칠곡호국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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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탑승 체험장에서의 불친절

  • 이름 : 이정현
  • 날짜 : 2019-05-13 (14:19)
  • 조회 : 38

2019년5월11일토요일 15시쯤 서울에서 조카가 내려와서 부모님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전차탑승체험을 위해서 대기중이였는데 남자직원분(인상착의:키165cm이하 양복입고 목소리허스키하신분)이
탑승할려면 움박지르듯이 앉으라고해서
아버지는 자리가 없어서 제자리 같이 앉았더니 탑승시간되니 한명은 정원초과라서 탑승못한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나서 알고보니 정원:15명으로
나무의자에 번호가 적혀있어서 15개가 있더군요. 직원은 자세히 설명도 안해주고 무턱대고 앉으라고 탑승할때도 안전바내리기전에 손 다칠수 있으니 차렷하고 있으라고 설명을 해야지 그냥 차렷하라고 명령하듯이 말하더군요.다른 관람객들도 이 사람 뭐지하는 표정이더군요.
경상도사람만 방문하는게 아닙니다.전국에서 올수도 있는데 제 조카는 서울에서 와서 억센억양때문에 무슨 말인지 못 알아먹더군요.
혹시 그분 장애인이신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뺏지를 달아서 표시를 해주시면 몸이 불편한 분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일반직원이라면 관람갔다가 완전 기분 나쁜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아버지 추천으로 생각보단 볼거리가 있어서 교육차원에서 좋은곳이라고 생각해서 주위에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근데 전차탑승 그분때문에 경상도 이미지 먹칠을 한거 같네요..ㅠ
조카가 방학때 또 오자고했는데 그때는 웃으면서 기분좋게 관람할수 있게 직원 친절교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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