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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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 이름 : 기분이 상하네요
  • 날짜 : 2019-06-11 (15:30)
  • 조회 : 265

아이들이 땡볕에 앉아 밥을 먹기 힘들 것 같아 견학가게 되면 뒷쪽 로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나요?하고 여쭤봤는데 전화받으신 여자분....
헛웃음(어이없는 듯한 비웃는 웃음)을 들려주시며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기념관 정문 우측, 매표소 쪽으로 쭉~가면 있는 왼쪽 문 안 로비!!
다른 원들도 작년에 안에서 밥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올해도 그게 가능한지요? 하고 물었는데 비웃음!! 한번 참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원들이 먹는 걸 봤는데 올해도 가능한가요? 한번 더 물었습니다.
그랬던니 또... 그럼 다른 원이 먹었다고 저희 원에도 개방해줘야하나요? 이렇게 말하네요...
두번 참았습니다...

몇년전에 저희 원도 거기 열어주셔서 로비에서 밥을 먹었었는데
그럼 이제는, 올해는 안된단 말씀이시죠? 하니 또 헛웃음 치며
"예전에 했다고 올해도 하라는 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네요...

뭐하자는거죠? 싸우자는 건가요?
오늘 기분나쁜 일 있으신가요? 원래 전화받는 태도가 저런가요?

너무 기분나빠서 그렇게 전화받지말라고 했습니다. 너무 기분나쁘고 맘상한다고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전화한다고 무시하면서 전화받는거냐고...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고 그냥 말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다른원은 되는데 저희원은 안됩니까? 뭐하는 시스템인가요? 체계가 없나요?

설명은 하지도 않아놓고 제사 사전에 밖에 올해는 그늘망 많이 쳐놨다고 했잖아요 하는데...
헛웃음에 말 비꽈서 하고 나서 설명해준거 그것도 사전에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건가요?

예약 전화하면서 이렇게 예의없고 기분나쁜 전화는 처음입니다.
이런글 올리지도 않는데 너무 마음이 상해 올립니다.
전화받는 태도, 교육이 필요할 것 같네요....

마음상한다 너무 기분나쁘다하고 큰소리내니 "정 자리가 없고 개방해야 한다면 해드릴 수 있다"
그렇게 말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아이들 위해 전화한건데 부모가 아니신가봐요...